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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0
기업
채용뉴스
  • 키움증권, 2019 상반기 신입·경력 채용
  •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키움증권[039490]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입사원 모집 부문은 경영 일반·리테일·리스크 관리 등이며 부문을 통합해 지원받는다. 서류전형 및 1·2차 면접 등 절차를 거쳐 선발하며 선발된 지원자는 신입사원 입문교육 후 하반기에 각 부서에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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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GS·롯데건설 등 건설사 경력사원 채용
  • 세계파이낸스=이경하 기자] 현대·GS·롯데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이 현장 경험이 있는 경력사원 채용에 나섰다. 20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현대건설, GS건설, 롯데건설, LG그룹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서한, 이테크건설 등이 경력직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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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동제약그룹, 21일까지 상반기 공개 채용 실시
  • 일동제약그룹이 2019년 상반기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해당 회사는 ▲일동홀딩스 ▲일동제약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일동히알테크 등이며,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다. 일동제약은 ▲연구 ▲개발 ▲생산 ▲구매 ▲학술 ▲영업 ▲마케팅 분야의 신입 및 경력 직원을, 일동홀딩스는 ▲회계 ▲IR 분야의 경력사원을,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프로바이오틱스 등 바이오 사업 관련 직무 ▲시설 관리 분야를, 일동히알테크는 히알루론산필러 및 의료기기 등과 …
CNB저널 원문보러가기
  • 기업은행, 올해 420명 채용…작년보다 40명 더 뽑는다
  • 상반기 220명 이어 하반기에 200명 추가 채용 상반기에 220명의 신입행원을 채용한 IBK기업은행이 하반기에 200명을 추가 채용한다. 연간 채용 규모는 지난해보다 40명 증가했다. 기업은행 고위 관계자는 20일 "상반기 공채를 마무리했고, 하반기에는 200명을 더 뽑을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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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관련뉴스
  • 취업시장 비정상 1위 ‘과도한 스펙 쌓기’
  • 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구직자들이 현재 취업시장에서 가장 비정상적인 요소로 평가하는 항목은 ‘과도한 스펙쌓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사람인에 따르면 성인남녀 968명을 대상으로 ‘현재 취업시장에서 비정상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조사한 결과, 52.7%(복수응답)가 이같이 답했다. 직무적합도가 채용 평가에서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만큼 실무와 관련이 없는 스펙을 무작정 쌓는 것을 불필요한 행위로 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출처…
매일일보 원문보러가기
  • 신조어로 본 2019년 취업시장
  • 1분기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침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취업 시장의 체감온도 역시 냉랭하다. 이 가운데 취업대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모습을 담은 신조어들이 새롭게 등장해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신조어를 통해 구직자들의 생각과 최근 취업시장의 동향을 살펴봤다. 출처 : 금강일보(http://www.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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